어중이떠중이 논어강독 |목록
쫑(終)!
하늘을 오르려는데 사다리가 없구나(子罕, 10)
나는 아직 강한 자를 보지 못하였다(公冶長,10)
공자는 노래를 즐겨 불렀다(述而, 31)
공자는 利에 대해서 드물게 말씀하셨다(子罕, 1)
부끄러움을 알 지어다(爲政, 3)
從衆과 違衆의 역동성(子罕, 3)
상사에 대한 세 가지 허물(季氏, 6)
나는 네 가지를 끊었다(子罕, 4)
군자는 無所爭이다(八佾, 7)
仁은 멸리 있는가?(述而,29)
너는 지금 선을 긋고 있다(雍也,10)
溫古而知新(爲政,11)
나는 오십에야 철이 들었다(爲政, 4)
殺身成仁(衛靈公,8)
평생 도움이 안되는 놈들(季氏, 4)
詩는 잘도 암송하면서..(子路, 5)
유교가 종교냐 아니냐?(八佾,11)
삶도 잘 모르는데 죽음을 어찌 아누?(先進,11)
나를 산채로 묻어주오(泰伯, 7)
뭘 좀 안다는 사람은 사람을 잃지 아니 한다(衛靈公,7)
언어의 기능은 達이다(八佾, 5)
사랑이란 보고싶은 것이다(八佾,17)
아, 씨팔~ 도가 행해지지 않는구나(公冶長,6)
不汗黨, 땀을 안흘리고 사는 무리들(微子, 6)
鳳兮! 鳳兮!(微子, 5)
묻는다는 것, 그것이 바로 禮다(八佾,15)
사람이면서 不仁하다면(八佾, 3)
하필이면 왜 孝인가?(爲政, 7)
위정자가 갖추어야 할 기본 덕목(子路, 4)
民의 알 권리(泰伯, 9)
政者 正也(子路, 3)
이단을 추구하면 해가 될 뿐이다(爲政,16)
有若無, 있으면서도 없는 듯이(泰伯, 5)
不幸短命(先進, 6)
먹되 배부름을 구하지 말지어다(學而,14)
나는 야한 것이 좋다(先進, 1)
고문헌비평
섞은 나무는 조각을 할 수 없다(公冶長,9)
전전긍긍..(泰伯, 3)
가장 근본은 심플한 것이다(八佾, 4)
짜샤, 너는 아직 멀었어~(公冶,11)
음악은 알만한 것이다(八佾,23)
나는 하루에 三省吾身한다(學而, 4)
天喪予, 하늘이 나를 버리시는구나!(先進8.9)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八佾,13)
근본이 바로 서야 살 길이 생긴다(學而, 2)
巧言令色(學而, 3)
인간에게는 항상 허물이 존재한다(學而, 8)
내 몸에 가시가 있었다(衛靈公,1)
조선은 기자의 나라?(微子, 1)
광야에서 수능시험을 치는 예수(마태4:1)
공자님의 사윗감(公冶長,1)
르까프정신에 대한 논어의 반론(八佾,16)
온,량,공,검,양(學而,10)
절차탁마(學而,15)
愼終追遠(學而, 9)
禮는 和를 전제로 하는 분별의 질서다(學而,12)
약속은 義로워야 실천이 가능하다(學而,13)
君子不器(八佾,22)
지식 보다 행동이 먼저다(學而, 6)
先之 勞之하라(子路, 1)
평생 경계해야 할 세 가지(季氏, 7)
好色하는 만큼 賢人을 존숭하자(學而, 7)
고전에 대한 새로운 접근(學而, 1)
Intro(읽어두기)
[漢詩 : 月下獨酌]---이태백
[漢詩 : 將 進 酒]---이태백
[漢詩 : 古 栢 行]---두 보
